
세계사 이야기
아테네에서는 왜 선거보다 추첨으로 관리를 뽑았을까?
민주주의의 도시 아테네는 많은 공직을 추첨으로 맡겼습니다. 시민의 순환 참여라는 생각과 그 시민 범위의 한계를 함께 살펴봅니다.
03 / WORLD HISTORY
세계사를 바꾼 사건과 인물들의 이야기를 쉽고 흥미롭게 살펴봅니다.
31개의 이야기
세계사 이야기
민주주의의 도시 아테네는 많은 공직을 추첨으로 맡겼습니다. 시민의 순환 참여라는 생각과 그 시민 범위의 한계를 함께 살펴봅니다.

세계사 이야기
원로원은 남았고 공직도 이어졌지만 권력은 한 사람에게 모였습니다. 아우구스투스의 업적문과 후대 기록을 통해 로마 제정의 출발을 읽습니다.

세계사 이야기
사람이 줄어든 뒤 일손의 가치는 달라졌습니다. 1351년 잉글랜드 노동자법과 런던의 묘지를 통해 흑사병 이후의 변화를 살펴봅니다.
세계사 이야기
루비콘은 물살이 거센 강이라서 유명해진 것이 아닙니다. 군대를 이끌고 경계를 넘는 행동이 로마의 내전으로 이어진 이유를 살펴봅니다.

세계사 이야기
800년 성탄절의 대관식은 로마 제국의 단순한 부활이 아니었습니다. 샤를마뉴와 교황, 동로마의 관계를 통해 황제라는 칭호의 힘을 읽습니다.

세계사 이야기
1095년의 호소를 들은 사람들은 같은 이유로 길을 떠났을까요? 신앙과 속죄, 동로마의 요청, 권력과 폭력을 함께 살펴봅니다.

세계사 이야기
황제가 폐위된 날짜와 사람들이 살던 세계의 변화는 같지 않았습니다. 서로마의 정치적 종말, 동로마의 지속, 지역별 생활의 변화를 나누어 읽습니다.

세계사 이야기
1789년 삼부회는 재정 위기를 해결하려고 열렸습니다. 표결 방식의 갈등이 국민의 대표와 권리를 둘러싼 혁명으로 바뀌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세계사 이야기
말을 잘 타는 능력만으로는 몽골 제국의 확장을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초원의 통합, 군사 조직, 후계자들의 지배를 함께 살펴봅니다.

세계사 이야기
검투사의 패배가 언제나 죽음을 뜻한 것은 아닙니다. 경기의 후원자, 훈련 비용, 유물에 남은 이름을 통해 로마의 관람 문화를 살펴봅니다.

세계사 이야기
구텐베르크 이전에도 인쇄와 금속활자는 있었습니다. 직지와 구텐베르크 성서를 구분하고, 유럽에서 인쇄가 확산한 방식에 주목합니다.

세계사 이야기
노예 노동으로 번성한 생도맹그에서 자유는 추상적인 구호가 아니었습니다. 1791년의 봉기와 1804년 독립을 통해 혁명의 범위를 살펴봅니다.